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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야지의정보

5~7월 영지 침수 반복됐으나 양수기 사용 축소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2023 새만금 세계잼버리 현장에서 온열질환자, 물웅덩이, 위생 등 문제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잼버리 개영 전 전라북도 측이 예산 부족을 이유로 양수기 사용을 제한하자는 취지의 의견을 낸 것으로 드러났다. 5월부터 내린 비로 영지 내에 물웅덩이가 반복적으로 생겨난 데다 7월에도 폭우가 내려 물웅덩이가 생겼으나 침수 방지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았던 것이다. 5일 서울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전북도 측은 지난 7월께 영지 내에 폭우로 인해 침수가 발생했으나 예산 부족을 이유로 양수기 사용을 제한하자는 취지의 의견을 냈다. 이에 따라 실제로 물웅덩이가 생길 때마다 양수기를 사용하지는 않았다는 증언이 나왔다. 조직위 관계자 등에 따르면 ..

파리 생제르맹이 이번 아시아 투어에서 처음으로 네이마르를 출전시킨 가운데, 네이마르는 선제골까지 기록하며 실력을 입증했다. PSG는 3일 한국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전북 현대와의 쿠팡플레이 시리즈 3차전에서 전반전을 1-0으로 마쳤다. 이번 전북과의 경기는 PSG가 2023/24 시즌을 앞두고 진행한 아시아 투어 일정의 마지막 경기며 PSG는 이번 전북전을 마치고 곧바로 프랑스로 귀국해 13일 로리앙과의 리그1 개막전을 준비할 예정이다. 이날 경기는 시즌 성적과는 별개인 프리시즌이지만, 향후 시즌 초반 좋은 분위기를 끌고 가기 위해서는 PSG는 반전이 필요한 상황이다. 첫 경기였던 알나스르를 상대로 0-0 무승부를 거뒀으며, 한 수 아래 전력으로 평가받던 세레소 오사카를 상대로 2-3으로 역전패했..

파리 생제르맹과 전북 현대의 친선전 베스트11이 공개됐다. 출전이 확실한 이강인은 우선 벤치에서 시작한다. PSG와 전북은 3일 오후 5시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친선 경기를 치른다. 일본에서 일주일 새 3경기를 치른 PSG는 무승(1무 2패) 늪에 빠졌다. 2023~24시즌 개막 전 조직력을 다지는 데 의미가 있는 경기지만, 반드시 ‘승리’를 따낸다는 의지다. PSG는 잔루이지 돈나룸마(GK), 후안 베르나트, 다닐루 페레이라, 라이빈 쿠르자와, 세리프 나가, 셰르 은두르, 에단 음바페, 마르코 베라티, 네이마르, 위고 에키티케, 이스마엘 가르비가 선발로 나선다. 전북은 정민기(GK), 박창우, 페트라섹, 홍정호, 안현범, 문선민, 보아텡, 류재문, 한교원, 하파 실바, 박재용이 선발 출전한다. 네이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