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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6시 원주역서 칼부림 예고 경찰 인력 배치 및 게시자 색출 나서원주에서 SNS 등에 칼부림 사건을 예고하는 글이 올라와 지역사회를 불안에 떨게 하고 있다. 칼부림을 예고하는 게시글이 5일 올라와 SNS 상으로 퍼지고 있다, 해당 게시글에 따르면 익명의 시민은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에 들어와 6일 오후 6시 원주역에서 칼부림을 예고하면서 자해 사진과 반려동물을 해친 사진을 같이 올렸다. 그리고 바로 채팅방을 나간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글은 SNS 등을 통해 퍼졌고 경찰에도 신고가 접수됐다. 이날 원주경찰서는 원주역에 인력 등을 배치해 혹시 모를 상황에도 대비하고 있다. 아울러 해당 글을 쓴 게시자에 대한 조사에도 착수했다. 한편 최근 서현역 흉기 난동 사건이 벌어지면서 시민들의 공포감은 커지고 있..

'한티역 글' 작성자, 경찰 추적에 자수수도권 전철 수인분당선 한티역 일대에서 '살인 예고 글'을 올렸던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은 인터넷에 살인을 예고하는 게시글을 올린 혐의로 전날(4일) 자정 기준 5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우선 서울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가 전날 서울 강남구 한티역에서 칼부림을 예고하는 글을 올린 혐의로 성인 남성 A씨를 추가로 검거했다. A씨는 지난 3일 오후 11시께 디시인사이드 한석원갤러리에 "내일 오후 10시에 한티역에서 칼부림 예정"이라는 게시글을 작성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경찰이 작성자 추적에 나서자 자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서울 용산경찰서는 디시인사이드에 "○○○(학교) 정문에서 5명 죽일 것"이라는 글을 올린 B씨를 전날 검거해..

"범죄자 인권 지키려 경찰들 죽어나간다" 낫 들고 덤비는 사람 진압하다 1억 배상 판결 등 다수 사례 언급한 경찰관 추정 블라인드글 화제최근 신림역, 서현역, 고속터미널역 등 지하철역 칼부림 사건이 발생해 국민들이 충격에 빠진 가운데, 경찰관으로 추정되는 작성자의 게시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3일 온라인 커뮤니티 '블라인드'(직장인 인증을 거친 후 게시글을 작성하면 직장이 표기되는 커뮤니티)에는 작성자 A 씨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칼부림 사건? 국민은 각자도생해라'라는 제목의 글에서 "칼부림 사건으로 피해 보신 분들, 잘 치료받아 건강해지시길 바라고 위로의 말씀을 먼저 드린다"고 언급한 뒤 "앞으로 묻지마 범죄 등 엽기적인 범죄가 늘어날 것 같은데 경찰은 이대로는 방법이 없다"고 밝혔다. 이..